하나님과 함께 하는 말씀기도 365

나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,

날마다 아침을 선물로 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.
오늘 하루가 어떻게 펼쳐질지 전혀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주님을 의지합니다.
나는 나의 삶을 주도하기에 너무 무지하고 연약합니다.
1분 뒤의 일도 예측할 수 없는 작은 자임을 고백합니다.
오늘 나의 모든 미래와 상황을 아시는 주님께 나아갑니다.

오늘도 나를 만드신 그 뜻을 깨달아 알기 원합니다.
내 눈에 좋아 보이는 성공한 모습만을 향해 달려가지 말게 하소서.
큰 그릇되겠다고, 귀한 그릇되겠다고 작심하지 말게 하소서.
내 눈에 큰 그릇이 아버지 눈에 큰 그릇이 아닐 수 있음을 알게 하소서.
큰 그릇되려고 더러움을 마다치 않다가 버림받는 그릇될 수 있음을 알게 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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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
나의 감사
기록해 보세요.
오늘
나의 기도
기록해 보세요.